about:blank의 압박 – 인터넷 시작 페이지 점유율
- August 26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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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시작 페이지 점유율 (likejazz.COM)
또는 편집증 (미역건조장)
대부분 프로그래머 또는 편집증 (Banggae.com)
편집증적 히키코모리에서 탈출해 합리주의자로.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인터넷 시작 페이지가 나의 성격을 알려준다? (컬쳐로그(CultureLog)님의 세상 기록)

재미있는 스크랩 자료네요. 지나친 일반화이긴 하지만 잠시 웃고 넘어가기엔 충분합니다.
그래도 그렇지, 빈 페이지 걸어놓는 게 프로그래머 또는 편집증이라니!(버럭)
Ps. 1 ’네이트온 업그레이드 후 그대로 둠’을 보니 얼마 전까지 시작 페이지로 해놓았던 MSN 첫 페이지가 생각났습니다. MSN 메신저 설치하고 나서 그대로 뒀기 때문이죠 ^^
Ps. 2 야후 코리아와 축구광은 언뜻 봐서는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야후에서 운영했던 월드컵 관련 사이트 때문일까요?



다수를 따르는 합리주의자라, 글쎄요. 대세를 따르는 게 꼭 합리적인 행동인지… 빈 페이지가 편집증이라면 자기 홈페이지나 블로그 걸어놓는 사람은 자뻑증이겠군요. 그냥 개그글인 듯…^^;
재미있으라고 만든 자료인 것 같습니다만, 통계수치가 나올만큼 진지한 조사라는게 좀 어이없죠;;
저는 시작페이지를 네이버로 해놓고 있는데, 그게 뉴스보는데는 제일 좋은 것 같더라구요.
그나저나, 편집증이라니… 혈액행별 사람 분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전 빈 화면을 해놓고 대개 다음부터 띄우곤 합니다. 네이버는 댓글이 궁금할 때 가끔 들르곤 하죠.
이번 조사에 달아놓은 해설은 아무리 봐도 혈액형 분류처럼 지나친 단순화의 오류로 보이네요.
전 프로그래머는 아니니까 편집증이네요…-_-
전 첫 화면이 늦게 뜨길래 공백으로 바꿨습니다. 저와 같으시네요 ^^